에너지1 인공지능 시대, 에너지 전쟁의 서막: 한국 SMR 기술 개발에 사활 걸어야 "인공지능(AI)은 전기를 먹고 산다. 실리콘밸리의 IT 기업들이 소형모듈원전(SMR)과 같은 원자력 발전 기술에 투자하는 이유다." 배순훈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발전재단 이사장은 AI가 촉발할 에너지 전성시대에 맞춰 한국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SMR 기술개발에 더욱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첨단 기술 인재를 위한 필수 조건: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기 공급배 이사장은 "첨단기술 AI 인재들이 활약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최우선 조건은 저렴하고 안정된 전기공급에 있다"며, "AI로 인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전기 수요를 경제적으로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한 유일한 대안은 원자력이고, 그중에서도 SMR은 미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열쇠"라고 평가했습니다.에너지 전쟁 시대, 국가 경쟁력.. 2025. 2. 23. 이전 1 다음